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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토일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유이와의 다정한 셀카 눈길…‘총 몇 부작?’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8.12.03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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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KBS2 토일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과 유이의 셀카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월 23일 최수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그대와 최수종입니다 #KBS 해피fm106.1 #유이 #주말드라마 #하나뿐인내편 #부녀케미폭발 #사랑합니다 #선한영향력 #축복의 통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최수종은 유이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다정한 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훈훈하네요”, “드라마 늘 잘보고 있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수종 인스타그램
최수종 인스타그램

한편, 최수종-유이가 출연하는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일 밤 7시 55분에 KBS2에서 방송된다.

‘하나뿐인 내편’에는 최수종, 유이, 이장우, 나혜미, 윤진이 등이 출연한다.

‘하나뿐인 내편’ 줄거리는 아래와 같다.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

유이는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디바’로 데뷔했다.

유이는 올해 나이 31세다.

최수종은 1987년 KBS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으로 데뷔했다.

최수종은 1962년 12월 18일생으로 올해 나이 57세이다.

’하나뿐인 내편’은 총 102부작이며 지난 2일 48회를 마쳐 54회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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