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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박시환, ”찌질한 역할 많이 했더니 성격 밝아져”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8.11.17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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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박시환이 성격이 밝아진 계기를 밝혔다.

16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박시환이 성격이 밝아진 계기를 밝히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유희열이 박시환에게 지난 번에 비해서 분위기 굉장히 밝아졌다, 무슨 좋은 일이 있냐고 물었다.

박시환은 성격이 많이 바뀌었다고 웃으면서 대답했다.

박시환의 대답을 들은 유희열이 성격이 확 바뀐 계기가 있냐고 물었다. 

박시환은 연극에서 하도 찌질한 역할을 많이 맡아서 밝아진 것 같다고 대답했다.

유희열은 그 사람의 인생이 내 안에 들어온 거냐고 물었다.

박시환은 그렇게 정리하자고 대답하며 유희열와 마주보고 미친듯이 웃어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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