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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백옥 피부 자랑하는 민낯 공개…‘온천 즐기는 中’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11.13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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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이채영이(나이 33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이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온천을 즐기고 있는 이채영이 담겼다.

이채영 인스타그램
이채영 인스타그램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없는 피부와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미모 실화인가요?”, “백옥같네요~”, “꿀피부 인증샷이네요ㅠㅠ”, “화장 안 해도 최고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채영은 2007년 드라마 ‘마녀유희’로 데뷔해 ‘아내가 돌아왔다’, ‘가족의 탄생’, ‘군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올해 초에는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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