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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설렘주의보’ 조현영, 마이티 마우스 신곡 참여 사실 “쇼리와의 친분으로”…솔로 계획은 아직 NO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11.0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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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이 마이티 마우스 신곡에 참여한다.

9일 오전 한 매체는 조현영이 오는 13일 정오 발매되는 마이티마우스 10주년 기념 신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사우스포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에 “신곡에 참여하는 것이 사실이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솔로 가수로 컴백할 계획은 없냐고 묻자 “이번 작업은 마이티마우스 쇼리 씨와의 친분으로 참여하게 된 것”이라면서 “솔로 앨범 계획은 없다”고 답했다.

조현영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조현영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은 지난 10월 MBC ‘복면가왕’에 복면 가수 ’아일라잌 더 무비무비 영사기(이하 영사기)’로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다.

1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해 거미의 ‘아니’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한 조현영은 무대 끝에 눈물을 흘렸다. 

이후 그는 “성대 풀립 제거 수술을 받았는데 발성 장애가 왔다. 그래서 노래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다”며 “노래를 부르는 무대가 너무 그리웠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조현영은 지난 2009년 레인보우 EP앨범 ‘Gossip Girl’로 데뷔 후 ‘To Me’, ‘Tell Me Tell Me’, ‘A’ 등 다수의 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레인보우 해체 후 배우로 활동 중인 그는 최근 MBN ‘설렘주의보’에 윤유정(윤은혜 분)의 스타일리스트 정소라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조현영이 참여한 마이티 마우스의 신곡은 오는 13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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