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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프로듀스101’ 새 시즌, 내년 기획 논의 중…엠넷 측 “성별 확정된 것 없어”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11.0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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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프로듀스101’ 새 시즌의 주인공은 보이그룹일까, 걸그룹일까.

7일 오후 한 매체는 복수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려 “Mnet ‘프로듀스101 시즌4’(가제)가 2019년 4월 첫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돌아오는 새 시즌은 보이그룹을 뽑는 형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Mnet
Mnet

이와 관련 엠넷 측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에 “내년 새 시즌 기획을 논의 중인 것은 맞지만 정확한 방송 일정 등 세부 사항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새 시즌 연습생을 남자라고 예상하고 있지만 아직 성별을 말씀드릴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아이오아이-워너원-아이즈원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아이오아이-워너원-아이즈원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앞서 ‘프로듀스101’은 시즌1로 아이오아이(I.O.I)를, 시즌2로 워너원(Wanna One)을, ‘프로듀스48’로 아이즈원(IZ*ONE)을 배출한 바 있다.

새 시즌이 ‘프로듀스101 시즌4’가 될지, 보이그룹을 뽑는 남자 연습생이 출연할지에 궁금증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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