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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카메라24’ 남해 독일마을 독일빵집 맛집,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그 맛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10.26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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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관찰카메라24’에서 독일 전통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소시지 맛집을 찾았다.

26일 채널A ‘관찰카메라24’에서는 ‘이국을 품은 보물섬, 남해 독일마을’ 편을 방송했다.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남해 독일마을’은 쪽빛 아름다운 남해 바다를 배경으로 흰 벽과 붉은 기와지붕으로 만들어진 40여 채의 독일식 건물들이 그림처럼 모여 있는 곳이다. 이국적인 느낌의 건물들과 집마다 정성껏 가꿔놓은 정원에는 사시사철 푸르른 정원수와 알록달록한 꽃밭, 작은 텃밭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곳의 또 다른 매력은 정통 독일의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해당 맛집은 ‘빵의 나라’라고 불리는 독일의 그 맛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장인정신 듬뿍 담겨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독일식 유기농 빵이 가득해 시청자의 침샘을 자극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매주 화요일에 영업을 쉰다. 가격은 호밀 50%의 유기농 호밀빵은 크기별로 3,000~6,000원, 호밀 100%의 유기농 호밀빵은 1만원, 무화과 치아바타는 1만원. 슈톨렌은 크기별로 1만~2만원, 브로첸 1,500원이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아래와 같다.

# 르XXX 독일빵집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독일로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관찰카메라24’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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