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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카메라24’ 남해 독일마을 수제맥주 맛집, 독일식 돼지족발 안주 등 ‘치맥 대항마’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10.2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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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관찰카메라24’에서 독일 전통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소시지 맛집을 찾았다.

26일 채널A ‘관찰카메라24’에서는 ‘이국을 품은 보물섬, 남해 독일마을’ 편을 방송했다.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남해 독일마을’은 쪽빛 아름다운 남해 바다를 배경으로 흰 벽과 붉은 기와지붕으로 만들어진 40여 채의 독일식 건물들이 그림처럼 모여 있는 곳이다. 이국적인 느낌의 건물들과 집마다 정성껏 가꿔놓은 정원에는 사시사철 푸르른 정원수와 알록달록한 꽃밭, 작은 텃밭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곳의 또 다른 매력은 정통 독일의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해당 맛집은 독일식 수제 맥주를 그에 걸맞는 안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대표 안주는 ‘슈바인학센’과 ‘아인스바인’이다. ‘아인스바인’은 돼지 정강이 부위를 삶아서 요리하는 독일 동북부 브란덴부르크지방의 향토음식이며, ‘슈바인학센’은 돼지의 발목 윗부분을 구워 요리한 겉은 바삭하고 속살은 부드러운 독일식 족발이다. 그 비주얼은 가히 ‘치맥’에 대항할 만하다.

맥주 맛을 본 한 관광객은 “맛보지 못했던 처음 경험하는 맛”이라고 말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마지막 주문은 오후 9시에 받는다. 가격은 슈바인학센 38,000원, 아인스바인 37,000원, 맥주 4,900~6,800원이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아래와 같다.

# 완XX XX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독일로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카메라24’ 방송 캡처

채널A 관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관찰카메라24’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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