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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나 기상캐스터, 쭉 뻗은 각선미 뽐내…‘미모에 이어 몸매도 완벽’

  • 강태이 기자
  • 승인 2018.10.17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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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이 기자] 황미나 기상캐스터가 남다른 각선미를 뽐냈다.

황미나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mor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계단 위에 서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쭉 뻗은 그의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불러일으켰다.

황미나 인스타그램
황미나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세여~”, “너무 말랐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황미나 나이는 1993년생으로 올해 26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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