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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 안현모, 남편과 보내는 그림 같은 일상…‘여전히 꿀 떨어져’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0.1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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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안현모가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8월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Up where they walk Up where they run Up where they stay all day in the sun”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상을 즐기는 안현모와 라이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달콤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안현모 인스타그램
안현모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아름답습니다ㅠㅠ”, “보기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라이머는 1996년에 래퍼로 데뷔했으며 현재 소속사 브랜뉴뮤직의 대표다.

한편, 라이머와 안현모는 2017년 9월에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1983년생인 안현모의 나이는 올해 36세이며 1977년생인 라이머의 나이는 올해 4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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