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영화 ‘사이코메트리’, 연쇄아동 유괴사건의 진범을 추적한다…주요 줄거리와 결말은?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0.10 10:2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나연 기자] 영화 ‘사이코메트리’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력계 형사 양춘동의 관할 구역에서 여자 아이가 유괴돼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수사 도중 자신이 우연히 보았던 거리의 신비로운 벽화와 사건 현장이 똑같다는 사실을 알게 된 춘동은 그 그림을 그리던 준을 추적한다.

마침내 그를 체포한 춘동은 준이 손으로 사람이나 사물을 만지면 과거를 볼 수 있는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된다.

준은 자신의 능력으로 범죄 사건의 단서를 그림으로 남겼던 것.

하지만 결국 그 그림 때문에 아동 유괴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몰리게 된다.

영화 ‘사이코메트리’ 스틸컷 / 네이버 영화
영화 ‘사이코메트리’ 스틸컷 / 네이버 영화

준이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라는 걸 확신한 춘동은 그의 능력을 이용해 사건의 진범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권호영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 영화는 2013년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으로 개봉했다.

약 53만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한 영화 ‘사이코메트리’는 김강우와 김범이 주연을 맡았다.

결말에 대한 궁금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사이코메트리’는10일 OCN 채널에서 오전 9시 10분부터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