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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이장원, 뇌섹대결 한일전 마지막 문제 맞추고 일본 최강 브레인들 상대로 ‘6대 5 승리’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0.1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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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문제적 남자’에서 역대급 글로벌 프로젝트로 준비한 ‘뇌섹대결 한일전’의 마지막 대결의 모습이 그려졌다.
 
9일 방송하는 tvN 프로그램 ‘문제적 남자’에서는 지난주 방송에 이어 일본 대표 6인의 뇌섹 브레인들고 문제적 남자 전현무, 하석진, 이장원, 김지석, 타일러, 박경 팀은 양국의 자존심을 건 최종 승부를 펼쳤다.
 

tvN ‘문제적 남자’방송캡처
tvN ‘문제적 남자’방송캡처

 

한국과 일본팀은 3대 5로 한국이 뒤쳐진 가운데 마지막 문제인 고차원 오셀로 게임에 성공하면서 5대 5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우승을 건 마지막 문제를 맞추게 됐고 도형의 규칙을 알아내서 빈 곳의 도형의 모양을 맞추는 문제였다.
 
두 팀은 열심히 문제를 풀어갔고 타일러가 문제풀이 시도를 했지만 아깝게 패했다.
 

마지막으로 이장원이 문제 풀이에 나섰고 규칙을 알아내고 1~6의 숫자 모양의 도형 정답을 맞추고 6대 5의 승리로 이끌면서 일본팀과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tvN‘문제적 남자’는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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