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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영화계의 한 획을 그은 작품…줄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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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영화 ‘아바타’를 오늘 브라운관에서 시청할 수 있다.

6일 채널CGV에서는 오전 8시 50분부터 ‘아바타’가 방송된다.

‘아바타’는 지난 2009년 개봉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작품으로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지구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판도라 행성으로 향한 인류는 원주민 ‘나비족’과 대립하게 된다. 

영화 ‘아바타’ 스틸컷 / 네이버 영화
영화 ‘아바타’ 스틸컷 / 네이버 영화

이 과정에서, 전직 해병대원 제이크 설리(샘 워싱턴)가 ‘아바타’ 프로그램을 통해 ‘나비족’의 중심부에 투입된다. 

아바타는 인간과 ‘나비족’의 DNA를 결합해 만들어졌으며 링크룸을 통해 인간의 의식으로 원격 조종할 수 있는 새로운 생명체다.

영화를 본 네티즌들은 “영화계의 한 획을 그은 영화”, “3D는 최고였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 영화는 모두 명작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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