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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에피톤 프로젝트, “4년 전에는 서태지, 오늘은 거미, 빨리 집에 가고 싶다” ··· 방송 소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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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에피톤 프로젝트가 첫 방송 소감과 오늘 방송 소감을 밝혔다.

 

 

5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에피톤 프로젝트가 첫 방송 소감과 오늘 방송 소감을 밝히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에피톤 프로젝트는 오늘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이 4년 만의 방송 출연이라고 한다.

유희열은 에피톤 프로젝트의 4년 전, 첫 방송이 데뷔 6년 만의 첫 방송 출연이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당시 출연 프로그램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이었다고 덧붙였다.

유희열이 에피톤 프로젝트에게 4년 전, 첫 방송 당시 기분을 물었다.

에피톤 프로젝트는 빨리 집에 가고 싶었다고 대답했다.

유희열은 오늘은 두 번째인데 다르지 않느냐고 물었다.

에피톤 프로젝트는 4년 전에는 서태지가 나왔었는데, 오늘은 거미가 ‘챔피언’까지 부르지 않았냐, 오늘도 그냥 빨리 집에 가고 싶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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