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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서울 아파트값 ‘오름세 진정’…자녀에 ‘고액 전세금’ 편법 증여 ‘역대 최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9.28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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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뉴스룸’에서는 서울 아파트값의 오름세가 진정됐다고 전했다.
 
28일 방송된 jtbc‘뉴스룸’에서는 9·13 대책에 이어 9·21 공급대책까지 나오면서 서울 아파트값의 오름세가 크게 꺾였다는 보도를 했다.
 

jtbc‘뉴스룸’방송캡처
jtbc‘뉴스룸’방송캡처

 

세제·대출·공급을 아우르는 대책이 발표되고 추석 연휴까지 끼면서 부동산 시장이 관망세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한국감정원은 지난 24일 조사 기준 서울 주간 아파트값이 전주 대비 0.10%올랐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집계한 주간 상승률 0.26%의 반에도 못 미친다.
 
이번 상승률은 지난 7월 17일 0.10% 이후 2개월여 만에 최저치다.
 

또 자녀에게 수억원의 전세금을 편법증여했다가 과세당국에 적발돼 추징된 금액이 200억원이 넘고 역대 최대라고 보도를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jtbc‘뉴스룸’은 매일 밤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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