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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포레스트’ 최희서, 나른해보이는 일상 공개…“뭘 해도 여신”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9.22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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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빅 포레스트’ 최희서가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6월 최희서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서는 검은 나시티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의 뒤에 있는 통창문 속 배경에 시선이 집중된다.

최희서 인스타그램
최희서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뭘..해도 여신 입니당” “너무예쁘신거아니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최희서는 ‘빅 포레스트’에 출연하고 있다.

‘빅 포레스트’는 ‘몰락한 연예인’ 동엽과 ‘사채업자’ 상훈이 대림동에 살며 겪는 좌충우돌 생존기를 그린 타운 코미디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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