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별별톡쇼’ 현빈♥강소라 초고속 공개연애, 박근혜 때문이라는 풍문 재조명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09.14 21:0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필구 기자] ‘별별톡쇼’에서 현빈의 강소라의 초고속 공개연애가 전 대통령 박근혜 씨 때문이라는 풍문을 재조명했다.

14일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판빙빙이 얽힌 사건 등을 다룬 ‘충격 미스터리 실종 사건’ 편을 방송했다.

TV조선 ‘별별톡쇼’ 방송 캡처
TV조선 ‘별별톡쇼’ 방송 캡처

별별톡쇼 출연 기자들은 사생활 관리는 철저하지만 황지현, 송혜교에 이어 강소라와 세 번째 공개연애를 했었던 현빈의 연애사에 대해 정리했다.

현빈은 지난 2016년 강소라와 “사귄지 보름 정도 지났다”며 비교적 만난지 얼마 안 된 시기에 공개연애를 시작했다. 당시 현빈의 초고속 공개연애는 최순실 게이트가 터져 곤혹을 겪기 시작한 당시 대통령 박근혜 씨 때문이라는 풍문이 돌았었다.

그 이유는 박근혜 씨가 평소 현빈을 향한 팬심을 표현했기 때문이다. 당선 전 공개석상에서 조인성-현빈-비 중 해병대 입대 중이라는 이유로 현빈이 제일 좋다고 꼽은 바 있으며, 병원 진료를 받을 때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현빈 상대 여주인공의 이름은 ‘길라임’(하지원 분)을 사용한 것 또한 추후 밝혀졌다. 박근혜 씨가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팬이라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기도 하다.

이러한 루머에 대해 당시 현빈은 “영화 촬영해 매진 중이다. 이런 시국(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이름이 언급돼 조심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던 것으로 전해졌다. 

TV조선 이슈 토크쇼 프로그램 ‘별별톡쇼’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