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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원라인’, 임시완-진구-박병은-김선영 등 배우들 총출동…줄거리는?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08.2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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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영화 ‘원라인’을 오늘 밤 브라운관으로 시청할 수 있다.

28일 채널CGV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밤 10시 30분부터 ‘원라인’이 방송된다.  

‘원라인’은 ‘나쁜 연기’, ‘일출’의 양경모 감독의 작품. 영화에는 임시완, 진구, 박병은, 이동휘, 김선영 등 충무로가 사랑하는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영화 ‘원라인’ 스틸컷 / 네이버 영화
영화 ‘원라인’ 스틸컷 / 네이버 영화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임시완 분)는 모든 걸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일명 ‘작업 대출’계 전설의 베테랑 장 과장(진구 분)을 만나 업계의 샛별로 거듭난다.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며 돈이란 돈은 모두 쓸어 담던 5인의 신종 범죄 사기단!

그러나, 결코 서로를 믿을 수 없는 사기꾼들은 서서히 다른 속내를 드러내며 엇갈리기 시작한다.

이처럼 영화 ‘원라인’은 이름, 나이, 직업 모든 것을 속인 리얼 사기꾼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2017년 3월 2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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