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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호러블리’ 송지효, 드라마의 글이 박시후의 현실이 돼…‘목걸이로 운명 바뀌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8.14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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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러블리 호러블리’에서 박시후가 송지효의 글대로 당하고 구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1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에서는 필립(박시후)은 매니저와 함께 산속에서 산사태로 차와함께 묻혔다.
 

KBS2‘러블리 호러블리’방송캡처
KBS2‘러블리 호러블리’방송캡처

 

필립(박시후)는 원망하는 매니저에게 “내 식구 절대 나 때문에 죽게 하는 거 못 본다”라고 말했다. 
 
한편, 을순(송지효)는 비바람이 치는 산속을 벗어나지만 자신의 차가 향한 곳에 묻힌 필립(박시후)를 구해냈다.
 
필립(박시후)은 을순(송지효)에게 있던 목걸이를 잡으면서 정신을 잃었고 을순은 겨우 집으로 와서 쓰러지면서 자신의 팔에 있던 필립(박시후)의 목걸이에서 빛이 나면서 둘의 운명이 바뀌었다.
 

또 필립은 병원에서 악몽을 꾸며 8월 8일 자정에 죽는다는 점쟁이의 예언을 기억하며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KBS2‘러블리 호러블리’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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