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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발전소’ 영화 ‘목격자’ 엄마 역할 진경, “사이코패스 곽시양과 역할 바뀌면, 죽이려는 것보다 만나달라고 쫓아다닐 것” 애교 작렬…관객 수 650만 명 달성 시 노래 공약, 유재환 “EDM 곡 드리겠다”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08.1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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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아침발전소’에서 영화 ‘목격자’의 주인공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10일 MBC ‘아침발전소’에서는 형님 인터뷰 코너에서는 유재환이 영화 ‘목격자’에 출연한 곽시양과 진경을 만났다.

MBC ‘아침발전소’ 방송 캡처
MBC ‘아침발전소’ 방송 캡처

영화 ‘목격자’는 우연히 살인사건을 목격한 남자가 살인자의 위협 속에서 가족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줄거리를 담은 스릴러다.

곽시양과 진경은 영화 ‘목격자’에서 소름 돋는 사이코패스 살인마와 그 살인마에게서 딸을 지키기 위해 온몸을 던지는 엄마를 연기해 영화 팬들로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경은 유재환은 ‘영화 속 두 사람의 입장이 바뀌었다면?’이라는 질문에 “제 입장이면 (곽시양을) 죽이려고 쫓아다니지 않고 저랑 만나달라고 쫓아다닐 것 같다”며 좀처럼 보기 힘든 애교를 선보였다.

또 영화 ‘목격자’ 예비 관객 수가 650만 명 정도 될 것이라고 예상하며 “달성되면 노래를 하겠다”면서 공약을 내걸었다.

이에 유재환이 그 곡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하면서 “근데 EDM이라서 뛰셔야 할 것”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MBC ‘아침발전소’ 방송 캡처
MBC ‘아침발전소’ 방송 캡처

MBC 시사정보 프로그램 ‘아침발전소’는 금요일 아침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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