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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나래 집, 새로운 나래바 최초공개…한강 뷰+고급 샹들리에 ‘붉은색 포인트 준 홍콩 느낌 집’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07.31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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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박나래가 새로운 홍콩식 ‘나래바’를 최초 공개해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한강이 보이는 박나래의 집이 최초로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의 집이 일부 공개되자 이시언은 “방이 우리 집 크기다”라며 감탄했다. 박나래는 “사실 저의 꿈이었다. 과거 오디션 보러 서울에 올 때마다(개그맨 준비생 때) ‘난 정말 성공하면 저 동네 가서 한 번은 살아봐야지’ 했던 동네가 이 동네다”고 밝혔다. 

이어 “한 번뿐인 인생에서 한 번쯤 이런 곳에 살아보고 싶었다”며 "여러분들 오해하지 마시라. 전세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박나래의 새로운 집은 거실 커튼을 열면 한강이 그대로 내다보이는 전망이 좋은 집이었다. 박나래는 “전 나래바는 창문을 열면 앞집 사람이 보였다”며 새 집 전망에 감탄했다.

박나래 집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박나래 집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또 방 한쪽에는 액자와 책장으로 완성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길끌 끌었다. 이외에도 영화 감상 전용방, 손님방 등 다양한 방들이 있다.

박나래 집의 상징인 나래바에는 붉은 조명과 고급 샹들리에 등 화려한 인테리어가 가득했다.

박나래 집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박나래 집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박나래의 뉴 나래바는 “홍콩 느낌이다. 나래바 인테리어를 야하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며 붉은색으로 포인트를 준 나래바를 최초공개했다.

박나래는 “이사 온 집에 만든 뉴 나래바에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을 초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박나래의 집이 최초공개된 MBC ‘나 혼자 산다’는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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