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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베키스탄 출신 리포터 굴사남, 아버지 반대에도 한국 남자와 결혼 진행…“눈물 흘리셨다”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7.1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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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우주베키스탄 출신 방송연예인 굴사남이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굴사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굴사남은 짧은 머리로 카메라를 내려다보고 있다. 

사연있어보이는 그의 청초한 비주얼에 시선이 집중된다.

굴사남 인스타그램

앞서 굴사남은 한국 남편과의 결혼 비화를 공개했다.

그는 지난 2014년 모 프로그램에서 “아버지가 결혼을 반대해 출장 가 있는 동안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후 출장에서 돌아온 아버지가 결혼식 비디오를 보고 눈물을 쏟았다고.

굴사남은 여러 프로그램에서 리포터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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