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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박준금, 해운대 아쿠아리움 인어공주에게 예쁘게 인사··· 박원숙이 자폭한 사연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8.07.1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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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박원숙과 박준금, 김영란 세 사람이 부산 해운대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14일 방송된 KBS1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박준금, 김영란이 부산 해운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방송됐다.

 

KBS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KBS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박원숙, 박준금, 김영란이 부산 해운대에 놀러갔다. 해운대에 도착한 세 사람은 굉장히 들뜬 모습이었다. 세 사람은 가장 먼저 아쿠아리움을 들렀다. 박준금은 아쿠아리움 안의 해저터널이 신기한 듯 연신 눈을 떼지 못했다. 박준금은 아쿠아리움 안에서 멋진 공연을 펼친 인어공주를 향해 하트 인사를 날리기도 했다.

 

 

박원숙, 박준금, 김영란은 아쿠아리움 안에서 자신들의 율동을 따라하는 귀여운 황제펭귄들과 함께 춤을 추면서 즐거운 시간도 보냈다. 박원숙은 VR 체험을 하는 곳에서 눈이 휘둥그레지는 모습이었다. 박원숙은 100미터 아래로 떨어지는 것으로 가상 현실을 첫 경험했다. 박원숙은 VR체험을 하는 내내 겁에 질려 괴성을 질렀다.

 

KBS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KBS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아쿠아리움 다음 여행 코스는 맛집이었다. 박원숙과 박준금, 김영란은 장어덮밥 집으로 들어갔다. 박원숙은 식전에 마시는 새싹삼주의 매력있는 모습에 감탄사를 날렸다. 오늘 방송에서는 박준금, 김영란과 해운대의 추억에 대해 이야기하던 박원숙이 해운대가 재혼 당시 신혼여행지였다는 사실을 밝히며 자폭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박원숙은 떠올리고 싶지 않은 추억을 밝힌 후, 곧바로 앞에 있던 새싹삼주를 분노의 드링킹해서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KBS1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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