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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결혼 후 처음으로 시댁 식구들 맞이에 긴장…‘입덧 중에도 요리 도전’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07.0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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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이 처음으로 시댁 식구들을 맞이하게 됐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함소원이 결혼 후 처음으로 만나는 시어머니와 시누이를 맞이하기 위해 요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시댁 식구들이 도착하기 전, 남편 진화와 함께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시어머니의 입맛을 파악하려 하는 등 예의를 갖추기 위해 노력했다.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이어 남편 진화가 공항으로 식구들을 맞이하러 나간 사이, 함소원은 입덧을 하는 중임에도 불구하고 불고기와 잡채 만들기에 열중했다.

하지만 시어머님이 짠 음식을 좋아한다는 남편의 말을 듣고 잡채에 소금과 간장을 계속 뿌리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결국 새까맣게 타버린 음식을 보며 놀라는 함소원과 동시에 시댁 식구들의 도착을 알리는 벨소리가 울려 퍼지면서 그의 요리를 시어머니가 어떻게 평가할지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함소원·진화 부부는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이 출연 중인 TV 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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