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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진화, 함소원과 있을 때랑 다른 모습…‘심쿵’매력 발산
  • 안윤지 기자
  • 승인 2018.07.0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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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진화과 다른 매력을 보였다.

지난달 27일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 진화 커플이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진화가 직장에 출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카리스마 있고, 낮은 목소리를 보이자, 장영란은 “확실히 일할 때와 함소원씨와 있을 때 다르다”고 말했다. 그러자 함소원은 “맞다. 일에 대한 프라이드가 굉장히 강하고, 매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내의 맛’ 방송캡쳐
‘아내의 맛’ 방송캡쳐

한편 함소원은 2003년 싱글앨범 ‘쏘 원 넘버 원’으로 데뷔한 후 영화 ‘색즉시공’, ‘대박가족’ 등에 출연했다.

진화는 중국 SNS인 웨이보 얼짱 스타로 하얼빈 지방 출신의 대규모 농장 사업가 집안의 2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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