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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레이’ 엘르 패닝, 어느새 훌쩍 자란 그의 근황은?…‘말레피센트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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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양인정 기자) 영화 ‘어바웃 레이’에서 레이 역을 열연한 엘르 패닝의 근황에 이목이 몰렸다. 

최근 엘르 패닝은 자신의 SNS에 “Ultimate Photobomb #Maleficent2”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엘르 패닝은 영화 ‘말레피센트’에 등장하는 말레피센트의 ‘마녀 뿔’을 착용하고 있다.

특히 그는 물오른 비주얼로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엘르 패닝 / 엘르 패닝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은 “셀카 많이 찍어주세요!!!”, “안녕 공주님 엘르 패닝 너무 사랑스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다코타 패닝의 동생인 엘르 패닝은 우디 앨런 감독의 차기작 ‘어 레이니 데이 인 뉴욕’으로 브라운관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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