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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페셜시큐리티: 라스트미션’, 야간 경비원의 마지막 미션…‘14일 스크린 방영’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6.1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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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영화 ‘스페셜시큐리티: 라스트미션’이 화제다.

14일 채널 스크린에서 ‘스페셜시큐리티: 라스트미션’이 방영 예정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페셜시큐리티: 라스트미션’은 ‘우슈 워리어’, ‘니트로 러쉬’ 등의 알레인 드스로처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안토니오 반데라스, 벤 킹슬리, 리암 맥킨타이어, 채드 린드버그, 가브리엘라 라잍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영화 ‘스페셜시큐리티: 라스트미션’ 스틸컷

영화 ‘스페셜시큐리티: 라스트미션’은 액션, 범죄, 스릴러 장르로 미국에서 제작됐다.

2017년 11월 국내 청소년관람불가 판정을 받으며 개봉했다.

아래는 영화 ‘스페셜시큐리티: 라스트미션’의 줄거리다.

“날 보호해 준다고 약속해요.”
해병대에서 대위로 퇴역한 에디(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좀처럼 일자리를 찾지 못해 근근이 살아가던 중, 한 쇼핑몰의 야간 경비원을 맡게 된다. 
 야간 근무조 책임자인 밴스(리암 맥킨타이어)에게 업무 설명을 받고 근무에 들어간 에디는, 누군가에게 쫓기던 여자아이 제이미(캐서린 드 라 호차)를 만난다. 
 곧 의문의 사나이가 찾아와 거액의 돈과 아이를 교환하자고 제안하고, 에디를 포함한 경비원들은 불안한 기운을 느끼는데…

영화 ‘스페셜시큐리티: 라스트미션’은 14일 채널 스크린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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