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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의 사적인 여자친구’, 낯선 여자에게서 죽었던 친구가 느껴진다…국내 ‘청소년관람불가’ 판정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5.1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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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영화 ‘나의 사적인 여자친구’가 화제다.

18일 실시간 검색어에 ‘나의 사적인 여자친구’가 오르며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영 앤 뷰티풀’ ‘프란츠’ 등의 프랑소와 오종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로망 뒤리스, 아나이스 드무스티어, 라파엘 페르소나즈, 이실드 르 베스코, 오로르 클레망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영화 ‘나의 사적인 여자친구’ 스틸컷

영화 ‘나의 사적인 여자친구’는 서스펜스, 코미디 장르로 프랑스에서 제작됐다.

2015년 1월 국내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으며 개봉했다.

아래는 영화 ‘나의 사적인 여자친구’의 줄거리다.

클레어는 어렸을 때부터 모든 것을 공유하며 자랐던 절친 로라가 죽은 후 깊은 상심에 빠져 있다. 로라의 아이와 그녀의 남편을 돌보며 슬픔에서 벗어나려 하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다. 그러던 어느 날, 클레어는 낯선 여자에게서 죽은 친구를 느끼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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