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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 폭로’ 최율, 과거 정휘량과 웨딩사진 재조명…‘행복하길’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3.1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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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조재현의 성추문을 폭로한 배우 최율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농구선수 정휘량과의 웨딩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율은 2013년 5월 안양 KGC인삼공사 프로농구단 정휘량 선수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율은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자태를 뽐냈다. 특히 머메이드 디자인의 드레스가 우아한 신부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정휘량 역시 훤칠한 키와 체격으로 체크 슈트를 멋스럽게 소화했다.

최율은 2002년 '매직키드 마수리'로 데뷔해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불굴의 며느리’, ‘카인과 아벨’ 등에 출연했다. 정휘량 선수는 현재 안양 KGC인삼공사 프로농구단에서 포워드로 발군의 기량을 뽐내며 이번 시즌 팀의 4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큰 기여를 했다.

최율-정휘량 부부 / 듀오웨드
최율-정휘량 부부 / 듀오웨드

앞서 지난달 23일 최율은 자신의 SNS에 “내가 너 언제 터지나 기다렸지. 생각보다 빨리 올게 왔군. 이제 겨우 시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더 많은 쓰레기들이 남았다. 내가 잃을 게 많아서 많은 말은 못하지만 변태들이 다 없어지는 그날까지”라는 말과 함께 조재현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그는 ‘#미투 #위드유’ 라는 해쉬태그를 더해 세간에 불고 있는 미투 운동에 동참해 큰 파장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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