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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 초근접 촬영에도 굴욕없는 비주얼…‘청순미 물씬’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03.1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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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고원희가 청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최근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도 본.방.사.수 하실꺼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원희는 레드립 메이크업을 하고 도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초근접 촬영에도 무결점 피부와 청초함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원희 인스타그램
고원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드라마 너무 재밌어요”, “언니 너무 예뻐요!”, “예쁘고 귀엽고 뭐든 잘하는 멀티플레이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고원희는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출연 중이다.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영화감독을 꿈꾸는 불운의 아이콘 동구, 똘기 충만 생계형 배우 준기, 반백수 프리랜서 작가 두식, 세 청춘이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골 때리고 빡센 포복절도 청춘 드라마.

매주 월, 화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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