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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컬링’ 김경애, “언니 김영미 물건 가져다주는 심부름하다 시작했다”

  • 정희채 기자
  • 승인 2018.02.1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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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채 기자] ‘여자 컬링’, ‘여자 컬링 규칙’, ‘여자 컬링 순위’, ‘여자 컬링 점수계산’ 등 컬링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이 컬링을 시작하게 된 계기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재된 내용으로.

해당사진 / 커뮤니티 사이트
해당사진 / 커뮤니티 사이트
해당사진 / 커뮤니티 사이트
해당사진 / 커뮤니티 사이트

김영미 선수, 고등학생 시절 방과 후 활동으로 컬링 시작

김은정 선수, 김영미 선수 친구로 어쩌다보니 같이 시작

김경애 선수, 김영미 선수 동생으로 언니 물건 가져다주는 심부름하다 얼떨결에 시작

김선영 선수, 김경애 선수가 칠판에 쓴 ‘컬링 할 사람 모집’을 보고 시작

김초희 선수, 경기도 유망주로 합류 라는 내용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김ㅁ영미 선수가 ㅋㅋㅋㅋㅋ 다 잡았네여”, “ㅋㅋㅋ 성이 다 김씨임 응원합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컬링이란걸 접하고 매력에 빠졋네여!!!”, “이번 올림픽 잘보고 있습니다 항상 응원해요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자 컬링 대표팀은 4승 1패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19일 오전 강원도 강릉 컬링 센터에서는 스웨덴과의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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