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박명수 차, 한파에 월미도 行 떠난 ‘무한도전’ 멤버들 “나도 못 타본 고속도로…”

  • 이원선 기자
  • 승인 2018.02.13 10:2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원선 기자] ‘무한도전’ 속 박명수 차가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집안팀 양세형 박명수 하하와 집밖팀 조세호 유재석 정준하의 겨울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시작은 조세호 집이었다. 양세형이 “괜찮다면 세호형도 들어왔고 했으니까”라고 운을 떼며 조세호 집에 갈 것을 제안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그럼 우린 명수형 차 좀 쓸게요”라고 말하며 거래를 시도했다.

결국 유재석 차를 타고 가게 된 집밖팀은 월미도로 겨울 여행을 떠났다.

무한도전/ MBC
무한도전/ MBC

고속도로를 지나쳐야하는 길에 유재석은 조세호에게 “명수 형한테 차에 하이패스 있는지 물어봐”라고 시켰다.

이에 조세호는 곧바로 박명수에게 전화, 이를 듣던 박명수는 기겁하며 “나도 아직 고속도로 못 타봤다”라고 절규했다.

그러면서 “살살 밟아달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