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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 두 남자 피겨 스케이터의 역주행…그 결말은?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2.1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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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영화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화제다.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는 지난 2007년 개봉한 조쉬 고든, 윌 스펙 감독의 작품이다.

윌 페렐, 존 헤저, 윌 이넷, 에이미 포엘러 등 많은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영화는 세계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남성 피겨 스케이터 채즈 마이클 마이클스(윌 페렐 분)와 지미 맥엘로이(존 헤저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세계 챔피온십 사상 최초로 공동 금메달을 수여하는 자리. 두 사람은 그간 쌓인 라이벌 의식을 참다못해 싸움을 벌이고, 급기야 메달을 박달 당하게 된다.

영화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 메인 포스터 / 네이버 영화
영화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 메인 포스터 / 네이버 영화

3년 반 뒤, 두 사람은 이전의 영광을 뒤로한 채 어려운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사람은 잊고 있던 피겨에 대한 꿈을 되새기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채즈와 지미는 새롭게 도약할 수 있을까.

영화를 감상한 이들은 “전형적인 미국 코미디”, “코믹 듀오의 그림이 유쾌하다”, “너무 재밌게 본 영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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