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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다큐공감 ’서울대생 농부 진영호, “농업축제는 나의 삶”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7.09.2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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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다큐공감 ’에서 고창군의 농장을 아름답게 가꾸는 농부 진영호씨가 나왔다.
 
23일 방송된 KBS1 ‘다큐공감’ 에서는 고창군에서 경관농업을 하는 진영호씨가 소개됐다. 
 
KBS1‘다큐공감’방송캡처
KBS1‘다큐공감’방송캡처
 
 
진영호씨는 어렸을때부터 농부가 꿈이었기에 서울대학교 농업경제학과에 들어갔다. 
 
그는 대학교를 졸업한 후 대기업에 들어갔으나 사표를 내고 농사를 하기 위해서 귀농을 했다.
 
그리고 이 곳에서 농업을 통해 자연에 아름다운 광경을 느낄 수 있는 경관농업을 시작 했다.
 
그가 가꾼 농장은 25년 전 광활했던 땅이 지금은 축제의 관광명소가 됐다.
 
부인 나란희씨는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무슨일이 있어도 축제를 해야하는 남편 진영호씨가 너무 힘들어 보여서 안타까울 때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KBS1 에서 방송된 ‘다큐공감’ 은 토밤 7시 1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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