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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열정같은소리’ 장문복, ‘시발비용’ 미션에 “다이소 폭풍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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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영 기자] 장문복이 시발비용으로 다이소에서 다양한 물건을 구입했다.
 
1일 방송된 온스타일 ‘열정같은 소리’가 ‘시발비용’의 개념을 소개했다.
 
온스타일 ‘열정같은 소리’ 방송 캡처
온스타일 ‘열정같은 소리’ 방송 캡처

 
허지웅에 따르면 ‘시발비용’이란 ‘너무 억울하고 힘들고 다시 시작하고 싶을 때 쓰는 비용’으로 이날 방송은 이를 ‘홧김비용’이라는 표현으로 대체했다.
 
통계에 따르면 청년들이 사용하는 한달 평균 ‘시발비용’의 금액은 19538원으로, 출연진들은 “아무리 청년들이 화가 나고 빡쳐서 써도 이만큼”이냐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각자 만구천 원으로 시발비용을 소비하라는 미션을 받았고, 각자 닭꼬치와 맥주, 미간보톡스 등 다양한 소비 행태를 보였다.
 
특히 장문복은 “천원샵”에 들어가 헤어 악세서리 등의 물품을 폭풍 쇼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온스타일 ‘열정같은 소리’는 화요일 밤 21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