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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배드3’, 국내 언론까지 사로잡았다 “행복을 전하는 힐링영화”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7.07.2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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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영 기자] 전 세계 57개국 오프닝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흥행 열풍을 알렸던 영화 ‘슈퍼배드 3’가 지난 20일 언론 시사회를 통해 국내에서도 첫 공개되며 언론들의 호평이 계속되고 있다.
 
전 세계 흥행 수익 6억 달러를 돌파하며 애니메이션 파워를 입증하고 있는 영화 ‘슈퍼배드 3’가 지난 20일 언론 시사회를 통해 국내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영화 ‘슈퍼배드 3’는 악당 은퇴를 선언한 ‘그루’에게 실망해 스스로 악당이 되기를 결심한 ‘미니언’과 쌍둥이 동생 ‘드루’의 존재로 슈퍼배드의 운명을 깨닫게 된 ‘그루’의 본업복귀 프로젝트를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슈퍼배드 3’의 첫 공개 이후 가장 눈길을 모으는 것은 바로 더욱 풍성해진 스토리에 대한 호평이다. 슈퍼 악당에서 딸바보로 변신을 선언했던 ‘그루’가 깜짝 등장한 쌍둥이 동생과 함께 맞닥뜨리게 된 악당 복귀의 기로부터 미니언들의 귀여운 반란까지 버라이어티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더욱 풍성한 스토리로 탄생한 것이다.
 
‘슈퍼배드3’ 스틸컷/UPI 코리아
‘슈퍼배드3’ 스틸컷/UPI 코리아

 
“풍성해진 스토리와 깜찍한 미니언들의 완벽 조화”(스포티비스타 이은지 기자), “가슴 벅찬 감동보다 소소한 깨알 감동이 숨은 그림처럼 숨어있다”(시선뉴스 문선아 에디터) 등 언론 또한 이러한 ‘슈퍼배드 3’의 매력을 전한다. 이와 함께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가 보여주는 각양각색의 매력에도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루&드루 형제 조합은 시리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싱글리스트 이유나 에디터) 등 그루의 쌍둥이 동생 ‘드루’까지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새로운 얼굴의 강력한 존재감 또한 이번 ‘슈퍼배드 3’의 관람 포인트임을 입증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공개 전부터 ‘슈퍼배드 3’에 모이는 가장 큰 기대는 바로 미니언의 컴백이었던만큼, “관객들을 가장 즐겁게 만들어주는 것은 무엇보다도 미니언들의 존재 그 자체다”(연예투데이뉴스 남궁선정 기자) 등 특유의 귀여움에 시크함까지 장착해 돌아온 미니언들을 반겼다. 또한 “90분 내내 미소가 떠나질 않는다. 행복을 전해주는 힐링 영화!”(MBC 연예 김민지 기자)로 ‘슈퍼배드 3’가 전하는 희망의 에너지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국내 언론 및 평단으로부터 심쿵 캐릭터는 물론 탄탄해진 스토리텔링까지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슈퍼배드 3’는 개봉을 앞두고 많은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개봉 전부터 국내를 포함 전 세계적 극찬 세례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슈퍼배드 3’는 오는 7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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