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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배드3’ 최강 귀요미 ‘다크 미니언’들 야구장 출격

  • 장재연 기자
  • 승인 2017.05.2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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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연 기자] 오는 7월, 특유의 코믹함과 미친 귀여움으로 관객들을 찾아오는 ‘슈퍼배드 3’의 다크 미니언들이 지난 20일(토) kt 위즈 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린 수원 kt 위즈파크에 출격해 많은 야구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나눴다.
 
지난 20일(토)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넥센의 경기에 ‘슈퍼배드 3’의 다크 미니언들과 악당 ‘그루’가 방문, 야구팬들의 열광적 반응을 이끌었다. 먼저, 경기 시작 전부터 진행된 포토 이벤트에는 수많은 야구팬들이 미니언들과 인증샷 촬영 대열에 합류해 폭발적인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슈퍼배드3 / UPI 코리아
슈퍼배드3 / UPI 코리아

이후 본격 경기가 시작되기 전 미니언들과 악당 ‘그루’는 야구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 마운드와 타석에 올랐다. 특히, 투수석에 오른 미니언이 던진 공에 만족하지 못한 ‘그루’가 보란듯이 직접 타석을 향해 공을 던지고, 의기소침해진 모습으로 퇴장하는 미니언의 귀여운 모습에 관객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4회초, 미니언들은 뜨거운 환호 속에 kt 응원석에도 올라 관중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당당하게 치어리딩 무대에 선 미니언들은 앞서 마이클 잭슨의 대표곡 ‘Bad’에 맞춰 귀여움 폭발 댄스를 선보였고, 이를 가장 완벽하게 따라한 응원석 109번 구역 관중들에게 예매권까지 증정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이처럼 애니메이션계 최강 귀요미 군단 미니언들과 악당 ‘그루’의 시구행사로 야구 팬들을 사로잡은 ‘슈퍼배드 3’에 예비 관객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오는 7월 27일 개봉을 앞둔 영화 ‘슈퍼배드 3’는 2010년 ‘슈퍼배드’를 시작으로 ‘미니언즈’, ‘마이펫의 이중생활’, ‘씽’까지 내놓는 작품마다 전세계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의 2017년 신작이다. 앞서 공개한 1차, 2차 예고편을 통해 특유의 코믹함과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무장한 다크 미니언들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으며, 여기에 더해 다시 돌아온 악당 ‘그루’와 새롭게 등장하는 쌍둥이 동생 ‘드루’, 악당 ‘발타자르 브래트’의 흥미진진한 스토리까지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크 미니언들의 귀여움 폭발한 시구행사로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슈퍼배드 3’는 오는 7월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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