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테마] 뜨기 전 미리 군대 다녀온 연예인…‘윤박-곽시양-윤균상’
  • 김현덕 기자
  • 승인 2017.04.19 16:5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덕 기자]  
윤박-곽시양-윤균상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윤박-곽시양-윤균상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대세의 자리에 오르기 전 일찌감치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공백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배우들이 있다.
 
그 주인공은 ‘윤박-곽시양-윤균상’
 
국방의 의무로 인한 ‘공백 기간 문제’에 대한 걱정이 없는 스타에 대해 알아보자.
 
윤박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윤박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의경 홍보단’ 윤박
 
드라마와 에능을 오가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윤박은 20대 초반 의경 홍보단에 복무한후 전역했다.
 
윤균상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윤균상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육군’ 윤균상
 
윤균상은 육군으로 복무한 후 2010년 전역했다. 연기를 반대하던 아버지를 설득하기 위해 덜컥 입대 지원을 했고 40일 만에 군 입대를 했다고 알려졌다.
 
곽시양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곽시양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최전방 GOP’ 곽시양
 
곽시양은 24세에 입대해 최전방 GOP에서 복무를 했다. 한 방송에서 그는 “재미있었다”고 말하며 ‘진짜사나이’ 출연 욕심까지 내비치기도 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