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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리뷰] ‘정글의 법칙’ 조세호-곽시양, ‘2017 정글 벚꽃대선’
  • 이찬혁 기자
  • 승인 2017.04.1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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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 기자]  ‘정글의 법칙’ 조세호와 곽시양이 족장 자리를 두고 후보자로 나왔다.
 
1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 편에서는 족장 자리를 두고 조세호와 곽시양이 선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글의 법칙’ 조세호-곽시양 /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정글의 법칙’ 조세호-곽시양 /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이 과정에서 조세호는 “여러분이 편하게 지낼 수 있고 마실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며 자신의 공약을 내세웠다. 이어 “먹거리 풍족한 정글을 만들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곽시양도 조세호를 따라 자신의 공약을 소개했다. 곽시양은 “여러분들께 해드릴 수 있는것은 없지만 여러분을 감싸고 지킬 수 있는 족장이 되겠다”는 공약을 내세우며 ‘카푸치노’ 같은 매력을 보였다.
 
이어진 투표에서 조세호가 나머지 부원들의 몰표를 받으며 족장으로 결정 되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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