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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서이숙 “왕빛나 버리자, 우리 명화재단까지 위험해져” 냉철

  • 안현희 기자
  • 승인 2017.04.1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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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희 기자] ‘다시, 첫사랑’ 서이숙이 자신의 딸인 왕빛나를 버리겠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에서는 김영기가 감옥에 있는 서이숙을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서이숙은 “그럼 민희가 지금 진 빚이 얼마라는 거에요?”라고 물었고, 김영기는 “나도 몰라요 확실히 말을 안하니”라며 걱정했다.

‘다시, 첫사랑’ 서이숙-김영기/KBS 2TV ‘다시, 첫사랑’ 방송 캡처
‘다시, 첫사랑’ 서이숙-김영기/KBS 2TV ‘다시, 첫사랑’ 방송 캡처


서이숙은 “그럼 이자가 엄청나겠네요. 사람은 늘 욕심이 화를 부른다더니. 곧 그 돈 매우려고 LK 돈에 손을 데겠군요. 도윤이가 그걸 기다리나?”라고 빠르게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측했다.

이에 김영기는 “그럼 어떻게 합니까?”라고 물었고, 서이숙은 “민희를 버립시다. 안그러면 우리 명화재단까지 위험해져요. 우리 재산은 지켜야지요”라고 결단을 내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다시, 첫사랑’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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