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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율희, 쌍둥이 출산 후 복귀…남편 최민환 깜짝 등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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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살림남2’ 라붐 출신 율희가 복귀를 알렸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율희가 쌍둥이 출산 이후 복귀를 알린 가운데 영상을 통해 최민환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율희는 오랜만에 복귀해 어색한 모습으로 인사를 전했다. 현재 최민환은 군 입대로 인해서 방송에 출연할 수 없으나 VCR과 등신대를 통해서 등장하며 반가움을 자아냈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 캡처
쌍둥이 아윤, 아린이는 못 본 사이에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였으며 율희는 “생각보다 아이들이 순하다. 건강하게만 자라줬으면 좋겠다”고 더욱더 어른스러운 모습이었다.

특히 첫째 아들 짱이 재율이도 변함없는 귀여움과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 돋보였다.

또한, 이날 율희는 쌍둥이의 100일을 위해서 한복 드레스를 준비하는 등 최민환의 부재에도 씩씩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댁 식구들과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FT아일랜드 최민환은 최근 군 입대 소식을 전하며 기본 군사교육 훈련을 마치고 상근 예비역으로 복무한다. 다둥이 부모가 된 두 사람은 2017년 열애설 이후 결혼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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