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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호스트 홍나연-남편 이준우, “자녀 어릴때는 고충 많았다…믿음 중요”…아들 학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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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쇼핑호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홍나연이 남편 이준우와 함께 세 아들의 교육 방식에 대해 언급했다. 이와 함께 홍나연과 남편 이준우의 아들들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한 홍나연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감을 밝혔다. 홍나연은 "걱정 많이 했는데 칭찬말씀 많이들 해주셔서 고맙습니다"라며 솔직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홍나연은 "타고난 성향도 있겠지만 오늘날의 방목형 부모가 되기까지 아이들 어릴땐 저도 나름 고충이 많았어요 늘 어려운 자식들과의 관계 믿어주고 믿음을 주는게 중요하겠죠"라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MBC '공부가 머니' 화면 캡처
MBC '공부가 머니' 화면 캡처
 
앞선 방송에서 쇼호스트 홍나연은 "남편과 저는 양치기 개 같다. 벗어나지만 않으면 된다"라며 아들들에 대한 교육 방식이 방목형이라고 설명헀다.

이어 홍나연은 "공부하라고 잔소리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라며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같이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미리 앞서가거나 끌어당기지는 않았다"고 고백했다.

올해 나이 51세의 홍나연의 직업은 모 홈쇼핑의 쇼호스트다. 홍나연의 남편은 1살 나이 차이의 이준우다. 이준우는 '내조의 여왕', '천추태우', '투명인간 최장수' 등의 작품에 출연했던 배우로 본명은 이용태다.

홍나연과 이준우 부부는 결혼 이후 슬하에 아들 셋을 자녀로 두고 있다. 큰 아들은 아이비리그 진학을 결정지었고, 쌍둥이인 둘째와 셋째 아들들 역시 모범생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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