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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마켓’ 브라이언, 넘사벽 깔끔 하우스 공개…집 어디길래? “기차 타고 출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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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플라이 투 더 스카이(FLY TO THE SKY)의 브라이언이 세상깔끔한 자신의 평택집을 공개한다.

24일 방송되는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서는 중고물품 판매 의뢰인으로 브라이언이 출연한다.

예고편에서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브라이언의 집에, 서장훈, 장윤정, 유세윤은 감탄을 금치했다. 이에 브라이언은 “인테리어 모두 직접했다”며 뿌듯했다.

특히 브라이언은 연예계 또 다른 깔끔쟁이 서장훈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예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

앞서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사람이 좋다’ 등 방송을 통해서도 집 일부를 공개한 바 있는 브라이언. 그의 집은 현재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려견 3마리와 함께 사는 집이 평택에 위치해 있어, 서울로 기차를 타고 출퇴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서울역에서 매니저를 만나 스케줄 장소로 이동하거나 자신이 운영 중인 크로스핏 체육관으로 이동한다고.

한편 이날 방송에서 브라이언은 남다른 중고물품을 내놓아, 거래 후 역대 가장 많은 현금을 자랑했다. 과연 어떤 물품을 내놓았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브라이언의 이웃주민들 이외에도, 시청자들을 위한 중고물품 구매방법은 방송이 끝난 직후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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