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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오윤아, '전복감태김밥' 이유리 꺾고 1등 "세젤맛 김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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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편스토랑'에서 오윤아가 전복감태김밥으로 이유리를 꺾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
KBS2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


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는 이유리의 '전복찢면'과 오윤아의 '전복감태김밥'의 대결이 펼쳐졌다. 오윤아는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였고, 이유리는 "어머나, 나 1등하는 거 아니야?"라고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이승철은 "저는 김밥이라는 음식이 참 푸대접 받는 음식이라 생각하거든요"라고 말했다.

"의외로 맛내기가 힘들어요. 그런데 제가 태어나서 먹어본 김밥 중 최고였어요"라고 극찬한 이승철. 그런 이승철에 오윤아는 놀라며 감탄했다. 감태로 김밥을 만든 아이디어가 완벽했다고 이승철은 말하며 "신의 한 수는 엄마표 고추 장아찌였어요"라고 얘기했다. 

이연복 셰프는 "사랑하는 가족에게 주고 싶은 맛"이라고 말했고 이승철과 함께 주거니 받거니 하며 "이거 집에 싸가지고 가고 싶어"라고 말했다. 최초로 음식을 가지고 가고 싶다는 심사위원들간의 티격태격 다툼이 펼쳐졌다. 김정훈 MD는 "사실은 출시 가격이 난관인 건 맞아요"라고 말했다.

이경규는 "MD는 큰일났어"라고 말했고 김정훈 MD는 "가성비 측면에서 어떻게 고려를 해야 할지"라고 말했고 오윤아는 가성비를 떠나 첫 출시 제품인만큼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상품이 되었음 좋겠다 말했다. 이유리는 심사위원들의 극찬에 1등을 뺏길 거라 생각했는지 왕좌에서 사진을 찍었다.

스페셜 MC 홍진영은 전복감태김밥을 먹어보게 됐고 "재료 하나하나를 감태가 안아줘요"라고 말했다. 이영자는 "향만 맡아보자"라고 말했고 이유리도 냄새를 맡아보며 감탄했다. 이정현도 "향긋한 향에 침이 고인다"고 말했다. 곧 심사위원들의 선택이 이어졌다. 심사위원들이 선택한 왕좌의 주인공인 이유리와 오윤아 중 오윤아였다.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KBS2 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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