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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이민호, 우도환과 주접 댓글 화제…드라마 속 무슨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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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더 킹 : 영원의 군주’ 이민호와 우도환의 댓글이 화제다. 

8일 이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호가 보라색 셔츠를 입고 촬영을 준비 중인 듯한 모습이 담겨있다.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직접 머리를 만지며 웃고 있는 모습까지 담기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민호 인스타그램

 

이에, 함께 드라마에 출연을 알린 우도환은 "어디십니까 폐하"라는 글을 남겼고, 이민호는 "비밀이다 궁을 지켜라"라고 답글을 남겼다. 우도환은 "후.. 네 폐하"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우도환, 이민호 벌써부터 기대된다", "둘이 케미 어떨지 궁금해", "첫방송 날짜만 기다린다", "둘이 많이 친한가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나 극중 황제 이곤(이민호)와 근위대장 조영(우도환)의 관계는 형제이자 친구인 돈독한 사이로 알려졌다. 조영이 4살 이곤의 즉위식에서 처음 보게 되면서 이곤의 행복을 바라게 된다. 이곤 역시 조영을 향해서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며, 둘은 드라마 속 애틋한 관계를 형성한다고. 

한편 이민호, 우도환이 출연 예정인 SBS ‘더 킹 : 영원의 군주’는 오는 1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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