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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 시즌3' 남자친구의 반전 이중생활 "동호회 여자와 양다리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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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연애의 참견 시즌3' 양다리를 걸친 남자친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25일 '연애의 참견3'에서는 남자친구의 반전 이중생활이 공개돼 충격에 휩싸였다. 

교제한지 약 200일 만에 남자친구의 부모님과 식사를 하게된 사연자. "처음에는 불편했지만 막상 뵙고 나니 남자치누가 나를 많이 좋아하는구나하고 기분이 좋았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던 중 남자친구가 동호회 단톡방에 "동호회 내에서 불미스러운 일을 저질러 사과의 글 올립니다. 혜정이(가명)와 제가 사귀면서 연인 사이에 일을 동호회 내에서 티내고 불편하게 한 점 사과드립니다"며 "혜정이와 싸운 후 아직 헤엊니 사이도 아닌데 신입 회원분과 저의 사이를 오해하게 만들어서 죄송합니다"라며 사과문을 게재했다고 설명했다. 
'연애의 참견 시즌3' 캡처

사연자는 사과글에 올라온 '혜정'이 자신이 아니었다며 "그동안 다른 여자와 양다리를 걸치고 있었고 심지어 다른 여자에게 추파를 던지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연애의 참견' 멤버들은 "글쓴이가 혜정이가 아니었어?"라며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애의 참견 시즌2’는 현실감 제로!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지긋지긋'한 연애 스토리! 누구보다 독하게, 단호하게 당신의 연애를 진단해 줄 본격 로맨스 파괴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KBS Joy에서 방영된다. 

한편 ‘연애의 참견 시즌2’는 현실감 제로!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지긋지긋'한 연애 스토리! 누구보다 독하게, 단호하게 당신의 연애를 진단해 줄 본격 로맨스 파괴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KBS Joy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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