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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유튜브 개설 3일만에 구독자 14만명 "슈돌 떠난 후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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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가 유튜브 개설 3일만에 구독자 14만명을 넘겼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를 개설한지 3일만에 박주호는 현재 오후 7시 35분 기준 구독자 14.3만명을 기록했다.

박주호는 해당 채널을 오픈하며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서 아빠의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다면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면 어떨까 해서 인사드리게 됐다. 좀 재밌게 팬분들이 볼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보여드리겠다"고 소개했다.

이후 28일 "드디어 건나블리의 동생이 태어나다"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

지난 1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셋째를 만나기 위해 박주호와 건나블리는 스위스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건나파블리 가족은 '슈돌'과 함께 했던 1년 5개월의 추억을 되돌아봤다. 건나블리가 셋째를 임신한 엄마의 출산 준비를 위해 함께 스위스로 가며 '슈돌'도 잠깐 휴식을 취하게 됐기 때문이다.

언제나 동생 건후는 물론 삼촌들, 그리고 아빠를 먼저 챙기고 보살폈던 첫째 나은이의 모습을 돌아봤다. 

도경완을 도책바가지로 만든 것은 물론 매주 시청자들의 마음도 녹게 한 나은이의 천사같은 순간들은 앞으로 셋째 동생도 의젓하게 챙길 나은이의 모습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건나블리와 박주호의 이별의 아쉬움을 달래줄 새로운 가족으로는 개리와 26개월 아들 하오가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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