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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 센터는 나야 나"…'집사부일체' 옹성우, 상모돌리기에 천재적 재능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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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집사부일체' 양세형이 옹성우가 완벽한 상모돌리기를 성공했다. 

22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옹성우가 일일제자로 출연해 또다른 재능을 뽐냈다. 

이날 "손으로 돌리면 머리로도 돌릴 수 있다"는 말에 이승기는 오금질을 하며 상모돌리기를 시작했다. 

손으로 완벽하게 돌리는 모습에 신성록은 "얼른 머리에 써라"라고 다급하게 외쳤다. 하지만 상모를 머리에 쓰자 더이상 돌아가지 않는 모습에 씁슬해 했다. 이에 이승기는 "거의 안 움직이고 한동안 다 돌아간다"고 신기해했다. 

이어 옹성우가 상모돌리기를 시작했다. 단박에 성공한 그의 모습에 모두 환호성을 질렀다. 이에 사부는 "세게 해보라. 오금으로 해보라"고 소리쳤다. 그의 조언에 필을 받은 옹성우는 완벽하게 상모돌리기를 소화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집사부일체' 캡처

이에 네티즌들은 "이승기 옹성우 시간되냐고 할때 완전 웃김", "옹성우 잘하네 승기형도 진짜 재미있었움", "성우 잘하는거봐ㅋㅋ선배님 성우 잘챙겨줘서 감사해용", "옹성우 상모도 잘 돌려", "옹성우 상모돌리기도 잘한다 ㅋㅋ 상모만 기다려온 나야나", "어떻해 이승기 머리 쓰면 실패", "아 진짜 옹성우 다잘해옹"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를 그리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SBS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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