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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하윤, '나는 트로트 가수다' 본방사수 독려…탈락 위기 벗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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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설하윤이 '나는 트로트 가수다'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최근 설하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자연스러워서 오빠한테 속았어. 모두 즐거웠어 알라쀼 #나는트로트가수다 #신바람열전 수요일에 만나요", "흥하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대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한 설하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설하윤의 인형같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설하윤 인스타그램
설하윤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하윤 님 즐거운 모습이라서 좋네요"(bag**), "인형인 줄 알았어요. 너무 예뻐요"(shin***), "흥하시길 바래요. 응원합니다"(qli***), "인형같은 하윤님. 노래는 얼마나 잘하신다구요. 박수"(ang***) 등의 댓글을 남겼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 7회에서는 4라운드 1차 경연을 펼친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하윤은 장윤정의 '꽃' 무대를 선보였지만 6, 7위 가수로 선정돼 탈락 위기를 맞았다. 

설하윤이 4라운드 2차 경연을 펼치는 MBC 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 8회는 25일(수)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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