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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엠카)’ 방탄소년단, 2020년 국내 최초 무대…더보이즈-위키미키-펜타곤의 자체발광 퍼포먼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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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과 더보이즈, 위키미키, 펜타곤의 무대가 그려졌다.  

27일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 (엠카)-654회’에서 이대휘, 모델 한현민 진행으로 라인업으로 방탄소년단, 라비, 엘리스, 써드아이, 아이즈원, KARD, 펜타곤, 더보이즈, 드림캐처, 이달의 소녀, 에버글로우, 로켓펀치, UNVS, 스테디, 스펙트럼, 시그니처, 어바우츄, 홍대광, MCND등이 소개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지난 21일 4집 'MAP OF THE SOUL:7'을 발매하며 컴백과 동시에 역대급 신기록을 세웠다. 발매 직후 전 세게 91개 국가 민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1위를 차지하며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 했다.

방탄소년단은 일본 레코드 협회가 발표한 '골드 디스크 대상' 수상을 하게 됐는데 아시아 부문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를 비롯해 '베스트 5 싱글', '송오브 더 이어 바이 다운로드', '베스트 뮤직 비디오'까지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로 선정됐으며 지난해 7월 발매한 한국 가수 및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밀리언 인증을 받은 열 번 째 싱글 앨범 'Lights/Boy With Luv'는 베스트 5 싱글 부문에 타이틀곡 'Lights'는 송 오브 더 이어 바이 다운로드 부문에 뽑혔다. 

더보이즈(주학년, 영훈, 주연, 현재, 상연, 선우, 큐, 케빈, 제이콥, 에릭,뉴) 또한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 베스트 뉴아티스트'에 수상했다. 더보이즈는 지난 10일, 신곡 '리빌' 발표와 함께 영국, 스위스, 덴마크 등 해외 5개국 아이튠즈 K팝 앨범-송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또 위키미키(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는 타이틀곡 'DAZZLE DAZZLE'을 통해 자체 발광 춤을 포인트로 한 통통 튀는 무대를 선보이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는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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