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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아, “아버지 직업은 영화감독”…할아버지가 ‘공화당’ 이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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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배우 이상아가 아버지와 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상아 아버지의 집안은 정치하는 집안으로 전해졌다.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한 배우 이상아는 "아빠가 영화 감독을 했었다. 제작도 하셨었다"며 과거 아버지의 직업을 공개했다.

이어 이상아는 "아빠 집이 되게 잘 살았다"라며 "변호사 집안에, 국회의원 집안. 약간 정치하는 집안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상아는 "아버지는 그 집에서 또 장남이었다"고 덧붙였다.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화면 캡처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화면 캡처

함께 방송에 출연한 이상아의 어머니는 "우리 시아버지(이상아 할아버지)가 3대 5대 국회의원도 했었다. 공화당이라는 이름도 지으셨다. 그래서 엄청 유명하신 분인데 우리 남편(이상아 아버지)이 그냥 혼자 즐겁게 살자 이 위주로 해서 다 까먹고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해당 방송에서는 재산을 탕진한 아버지 때문에 이상아가 집안의 가장이 됐다고 설명됐다. 또한 이 방송에서 이상아는 여동생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 딸과 함께 지내는 시간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배우 이상아는 20대 젊은 시절 가장으로서의 짐을 내려놓기 위해 이른 결혼을 선택했다. 그러나 이상아는 이혼을 했고, 이후 세 번째 결혼까지 했지만 모두 이혼을 하게 됐다. 이상아의 딸은 두번째 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자녀다.

남편들과의 결혼 생활과 이혼, 힘들었던 시기 등에 대해 방송을 통해 언급한 이상아는 현재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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